미나 "이래도 안 넘어와?"…'17세 연하' 류필립 사로잡은 美친 몸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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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수 미나가 자기 관리 끝판왕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.

29일 미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"이래도 안 넘어와?라고 글을 남겼다.

영상은 '매일 나를 유혹하는 와이프'라는 자막이 나온 뒤 운동복 차림의 미나가 모습을 드러내고, 침대에 누워 있는 류필립에게 "가자. 빨리 일어나"라며 재촉하는 모습이 담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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