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라스' 배윤정 "이효리와 '텐미닛' 녹화 때 70kg...스트레스 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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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윤정은 tvN 예능 프로그램 '댄스가수 유랑단'에서 이효리의 '텐미닛' 무대 댄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. 이와 관련 그는 "‘댄스가수 유랑단’ 첫 녹화 때 감량 전이라 70kg가 넘었다. 굉장히 민망했다. 효리와 다른 댄서들은 호리호리 해서 더 비교되더라. 스트레스가 굉장히 컸다. 지금은 5~6kg 정도 뺐다"라고 털어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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