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항준, 놀란 감독에 “CG 없이 찍으면 스태프가 불평하지 않나” 돌발질문[알쓸별잡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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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항준 감독은 “미국에서 거물급 감독이 (우릴) 보고싶다더라. 바로 크리스토퍼 놀란이다. 그와 만나기로 돼 있다”고 전했다. 제작진에 따르면,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‘오펜하이머’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 이번 출연을 결정했다고.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한국의 방송에 출연한 것은 이 프로그램이 최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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