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윤아, ♥이준호 '오빠'가 '자기' 됐어…'웅' 커플사진 완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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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 관광 호텔로 좌천된 상황을 연기하던 임윤아는 이준호에게 "오빠 이거를 '자기'라고 할까?"라고 물었다. 극중 구원을 부르는 애칭에 대해 논의한 것.
그러자 이준호는 "그 때 자기라고 한 번 했었잖아"라며 '자기'로 할 것을 추천했다.
그러자 이준호는 "그 때 자기라고 한 번 했었잖아"라며 '자기'로 할 것을 추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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