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개월만에 뒤바뀐 '더 글로리' 배우 입지…차주영 울고 김히어라 웃었다[TEN피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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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더 글로리' 이후 8개월 차, 주연 배우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. 가장 먼저 차기작을 선점한 차주영은 수개월째 연기력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, 김히어라는 신들린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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