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카엘, 이혼서류 제출 안 해 '기혼' 상태…아내 "결국 내가 처리, 서럽다" ('금쪽상담소'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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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은희는 "남편은 미리 뭔가를 알아보거나 예약하는 게 느리다. 안 한다고 해야 하나?"라며 미카엘을 언급했다. 미카엘은 "아내는 플래닝을 잘하지만 난 서프라이즈도 좋아한다"라며 자신은 즉흥적인 스타일이라고 전했다. 그런가 하면 박은희는 "한번은 제 생일을 간단히 챙기자고 했더니, 정말 생일 케이크도 준비 안 했더라. 앞으로 혼인 신고를 해서 결혼하면 이보다 더하겠구나"라며 서운함을 전하기도. 미카엘은 "제가 잘못하긴 했는데 이유는 모르겠다. 여자들은 복잡하다"라며 난처해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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